고아 주인공은 고전 JRPG 등에서 자주 나온 배경이라 익숙하기도 하고

여행 떠나서 모험가 한다는거 자체가 

나는 포켓몬마스타가 되겠어 하고 가출한 지우급 씹창인생인데

그런 캐릭터의 애미애비 다뤄도 딱히 감정이입 안 되니 
걍 고아새끼 ㅗㅗ 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드퀘 등의 용사물은 용사 가족들 살아있는경우가 많은데 

배경상으로 캐릭터 애미애비 살아있을때는 

스토리상 캐릭터 잡고 흔들 인질로 쓰일 소재일 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