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촌뜨기스러운게 두어번 있기는 했음. 다 장비가 있을 이유 정도는 있었던 듯.
하나는 시골 출신 클레릭인데 교단 소속이었음. 장편 캠페인에 중간에 들어온거라 대충 그 지역에 교회 세우려고 파견 나왔다는 설정. 그래서 장비나 그런게 있을만 했지.
다른 하나는 역시 촌동네 파이터였는데 얘는 경비대장의 자식이었음. 그래서 무장 하는 것도 당연했고 무기를 다루는 기술을 익히는 것도 자연스러웠던듯.
또 다른거는 울타리 너머의 요정 업둥이. 이거는 뭐... 애초에 그렇게 비싼 장비를 들고 시작을 안하지?
애초에 5판은 캐릭터 만들 때 이전에 뭐하고 살았는지 정하는 백그라운드가 있어
로타쟝은 오판 한번 햇서!
패파 1판에도 2판에도 배경 규칙은 있어!
맞워 2번째 경비대장 딸이 패파였는데 그런룰 썼어
용어 기억 안나는데 대충 성격이나 출신 같은거 골라서 보너스 얻고 흠결 골라서 패널티 받는거
생촌뜨기... 5판 처음 할때 하플링 노예 워락 했는데 계약한 고대신이 혜자라 손톱 좀 뽑아가고 장비 풀세트로 받았었음. 어떻게든 장비 챙길 방법은 있더라
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