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별생각없거나 굳이안따지고 넘어가던데
성이있고없고 뭐 신경써본적 있어?
보통넘어가는거 꼬치꼬치 캐물으면 좀이상해... 아스퍼거같음! 내생각ㅎㅎ;
뭐든 이유가 처 있어야지 임마
궁금해 할수도 있고 안 궁금해 할 수도 있는데 적어도 TRPG에서 캐릭터 설정 관련으로 물어보면 상호작용은 해야함. 하다못해 '어...별 생각 없이 짠 설정인데요?'라고 말이라도 하면 아무 문제 없음.
컴겜도 아니고 trpg 하면서 그 정도 묻는게 그렇게 아스퍼거같은 일인가? 오히려 보통은 넘어가는 부분이 아니지 않나? 최소한 '있으면 무시받을 일이 줄어서 하나 만들었다.' 라고 하면 깔끔한데
이유는 없어도 무관하고 물어보면 생각해본 적 없어요 라고 해도 상관없는 부분.
성씨를 어떻게 받았는지도 시나리오 훅으로 이용할 수 있을듯. 차별받아서 자칭했다, 어디 고아원에서 받았다, 은사나 스승이 지어줬다, 신이 내려줬다, 지나가던 귀족이 나눠줬다, 버려진 바구니 안에 써있었다. 등등... 모르면 그냥 모른다고 해도 되고.
고아가 성 있는 거 안특이함 고아한테 왜 성이 있냐고 묻는 것도 안특이함 고아가 왜 자기한테 성이 있는 이유를 모르는 것도 안특이함 왜 성 물어보냐고 꼽주는 건 특이함
네가 제일 특이한 새끼야 자식아 ㅋㅋㅋ
왜나면 성이 있는것 자체가 중세기준으론 귀족 혈통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럼. 우리나라 정서와 달리 외국에는 귀족아니면 성 달기도 어려웠다.
뭐든 이유가 처 있어야지 임마
궁금해 할수도 있고 안 궁금해 할 수도 있는데 적어도 TRPG에서 캐릭터 설정 관련으로 물어보면 상호작용은 해야함. 하다못해 '어...별 생각 없이 짠 설정인데요?'라고 말이라도 하면 아무 문제 없음.
컴겜도 아니고 trpg 하면서 그 정도 묻는게 그렇게 아스퍼거같은 일인가? 오히려 보통은 넘어가는 부분이 아니지 않나? 최소한 '있으면 무시받을 일이 줄어서 하나 만들었다.' 라고 하면 깔끔한데
이유는 없어도 무관하고 물어보면 생각해본 적 없어요 라고 해도 상관없는 부분.
성씨를 어떻게 받았는지도 시나리오 훅으로 이용할 수 있을듯. 차별받아서 자칭했다, 어디 고아원에서 받았다, 은사나 스승이 지어줬다, 신이 내려줬다, 지나가던 귀족이 나눠줬다, 버려진 바구니 안에 써있었다. 등등... 모르면 그냥 모른다고 해도 되고.
고아가 성 있는 거 안특이함 고아한테 왜 성이 있냐고 묻는 것도 안특이함 고아가 왜 자기한테 성이 있는 이유를 모르는 것도 안특이함 왜 성 물어보냐고 꼽주는 건 특이함
네가 제일 특이한 새끼야 자식아 ㅋㅋㅋ
왜나면 성이 있는것 자체가 중세기준으론 귀족 혈통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럼. 우리나라 정서와 달리 외국에는 귀족아니면 성 달기도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