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식 관계로도 대응이 가능한 스승과 제자에서 시작되는 관계에서 시작되어 사문으로 이어지고 다른 문파와도 이어지는 무림이라는 도삼검림을 해쳐나가며 은혜()와 원한()이 생겨나고 그걸 1:1 대결을 통해 오롯히 해소해 내는게 무협의 진정한 핵심임.

 가장 극적인 갈등해소의 순간에서 여러 사람들(=팀원)들이 같이 등장하는 순간 무협 테이스트 자체가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 확 죽어버리는게 사실.

 영 플레이를 하려면 1:1 플레이를 하던지 사실은 원한관계라 캠패인 제일 마지막엔 결투를 해야하는 설정의 플레이어 캐릭터 두어명까지가 한계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