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가 뭔지 들어는 봤는데 자세히는 몰르고 살앗는데

군대에서 밤에 마피아게임하는데 원래 내가 사회를 좀 심심하게 안하고 살붙여서 하는거 좋아하거든

그냥 밤이 되엇습니다 마피아들 ~~ 이렇게 안하고

1880년 이탈리아 동부의 스산한 새벽거리에 달그림자가 드리웟습니다~
1500년 상하이 홍등가 아편굴에 어두운 밤이 찾아왓습니다~

이런식으로 걍 생각나는대로 설정 붙여서 마피아 게임 사회봣거든 원래 ㅋㅋ
하는 사람들도 이편을 다들 더 좋아햇기도 하고

암튼 군대에서도 마피아 게임할때 이런식으로 사회 열심히 봣엇는데
선임한명이 나보고 trpg를 하기 위해 태어난 몸이라고 계속 ㅈㄴ 말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찾아보니깐 trpg가 꽤 재밋어보이더라고 ㅋㅋㅋ
전역하고 빨리 해보고 싶다 ㅋㅋ

나도 마스터 해보고싶은데 어떰
잘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