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판에서 진심으로 역겹다 생각한건 다 댄디충들이었다 특히 1세대니 뭐니 세대를 올라갈수록 병신이 많음
이런 새끼들 특징이 뭐냐면 항상 자기를 뉴비로 소개하는데 존나 오래 이판에 있는 티를 내려고 하는 모습이 보임 겸손한척 하지만 씹덕본성을 못버리고 아는척 잘난척 생초보라 해놓고 룰 조금 틀리면 어라, 마스터 이거 괜찮은건가요 ㅎㅎ 이지랄
십수년 초마이너 씹덕취미를 유지해오느라 후덕해진 뱃살 턱살 사회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언행에 교육수준도 뻔히 보이는데 놀이판에 더이상 심오할수 없을 정도로 개똥철학을 내뱉고 흐뭇해하는 꼬라지까지
역겨운 댄 저 씨
그건 댄스퍼거가 아니라 그냥 역겨운 댄저씨인데
아스퍼거는 그런 뜻이 아닌데
턀 한지 좀 된 사람들이면 다들 짚이는게 있는 그 시절 사람들 ㅋㅋㅋ...
그시절이 아니라 아직도 이 판에 창틀의 곰팡이처럼 늘러붙어있음. 결혼도 안하고 취직도 알바수준 이상으로 안함.
진짜 오래된 사람들은 룰 해석에 대해서 그냥 마스터에게 맡기고, 세션 끝난 뒤에 피드백할때 이런이런게 어떻느냐고 제안하는 선에서 그침. 룰가지고 마스터에게 태클거는 건 가장 쓸데없는 짓임. 마스터를 못 믿으면 팀을 떠날 뿐이고.
지랄 ㅋㅋ
ㄹㅇ 댄디충들 특징이네 현실시궁창이라 한평샐 빨아온거라곤 댄디밖에없어서 룰에 자아의탁하고 선민의식느끼는 틀딱찐따들
무지개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