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적으로
대재해 직후보단, 그때는 자기소개 수준으로 넘겨버리고 적어도 \'혁명\' 이후, 안정된 시기 후를 다루는것이 좋다.
\'플레이어들은 미쳐서 PK해대지 적응 안되지 무서워서 숨어있을 수도 있고 밥은 원재료 말고는 눅눅한 전병맛 나는\'세계의 사람을 연기해야하니까...
딴룰 하다와서 안익숙할텐데, 장면 구분하는게 분량, 기승전결에 좋고, 끝나면 인과력 한개씩 줘야하니까 구분해야함.

전투시
몹은 PC랑 1:1 비율로 맞추는게 좋다고 룰북에 적혀있지만(몹은 1:2) 개인적으로는 일반 하나나 몹 둘 정도 더 섞는게 좋다. 단, 2랭 이후부터. 1랭은 가디언도 다구리맞고 죽는다.
4인팟 기준으로 이상적인건 몹 3~4 일반2~3 정도일까.
만약 PC중에 메인탱 몽크나 어쌔신이 있다면 몹을 1~3정도 더 넣는것도 좋다. 극탱 가디언이 있다면 사격몹 하나쯤 더 넣어도 괜찮을듯.

가디언
가디언은 낭아족 극 방어트리를 탈경우 2랭이 되서 중갑+늑대의 체술+아이언 바운스 2렙 찍는 순간 미친듯이 튼튼해진다.
호미족을 타서 마방을 스텟으로 보충하거나 낭아족이 반중갑/경갑 입어서 마방도 보충하는것도 생각해봤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음.

어쌔신
단일딜 진짜 쎄다. 시나리오 자체 보스 피를 어중간하게 짰다간 2페이즈 보기 전에 인과력 최대 어쌔시네이트 익스터미네이트 맞고 끔살한걸 본적있다.

스워시버클러
왠지 잊는사람이 많더라. 블레이드 오페라는 \'광범위 1\'이다.

보스
단일보스 보다는 다양한 몹도 넣는게 더 재밌게 하기 좋다. 하나뿐이면 시작하자마자 묶어두면 되니까.
보스들은 재행동이 있어야 그나마 보스스럽다. 혼자남았을때의 긴장과 강함도 유지된다. 아니면 걍 피통많은 샌드백.

좃문가의 장문, 그냥 느낀점이라 생각하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