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면 다인주인공 크툴루가 으딨냐 이말이야....
파티원이 4명이라고 협을 구현 못하는것은 아닐진데
파티구성이 문제라기엔 coc라고 탐사자 유형이 엄청 다양한것도 아니구
Crpg인 협객풍운전은 파티원 6명인데 탱딜힐유틸 나눠서 잘 돌아감
애초에 소설은 특성상 주인공 한두명한테 포커스 집중되기 쉽고
반대로 협동게임은 그게 나뉠수밖에 읎는거 아니겠음?
결국 적절한 무협룰이 읎는게 문제 아닐까?
그리고 다인에 맞게 맞춰줄 생각이 읎고
파티원이 4명이라고 협을 구현 못하는것은 아닐진데
파티구성이 문제라기엔 coc라고 탐사자 유형이 엄청 다양한것도 아니구
Crpg인 협객풍운전은 파티원 6명인데 탱딜힐유틸 나눠서 잘 돌아감
애초에 소설은 특성상 주인공 한두명한테 포커스 집중되기 쉽고
반대로 협동게임은 그게 나뉠수밖에 읎는거 아니겠음?
결국 적절한 무협룰이 읎는게 문제 아닐까?
그리고 다인에 맞게 맞춰줄 생각이 읎고
팩트) 그지랄하면 댄디에 스킨씌워서 하는거랑 차이없음
CRPG는 결국 한 사람이 조작하는 캐릭터들이잖아 - dc App
협의는 둘째치고 일단 무협 다굴은 간지가 안 남
그림이 별로 뽕이 안차긴 함. 무협 장르 자체가 기본적으로 존나 간지나는 주인공 한명이 강호를 활보한다 이런 느낌인데 다구리하고 있으면 로망이 안살듯.
CRPG에선 어쨋건 한명이 캐릭터들 조종하는거라 그러려니하고 그냥 넘기는거지만 TRPG에서 여러명끼리 합공을 하게 되면 존나 모양새 안나옴; 동양 판타지풍 던저니어링을 하고 싶은거라면 그러려니 하긴 하겠지만 무협이라고 하긴 좀 뭐하지 싶음.
차라리 전투는 '대강 했다고 치고'넘어가고서 대인관계에나 묘사하는게 3인 이상 무협에서 그나마 진행 가능한 방향이라고 봄
무협플을 하는데 떼로덤비는 소인배잡것 행세를 하라고? 하, 차라리 홀로 장렬히 죽고말지
굳이 하려면 마기카로기아처럼 쌈은 1대1로 하고 나머지는 추임새나 넣는 걸로?
그리고 본문은… '다인플이 힘든 게 아니라 적절한 룰이 없는 것뿐 아님?'인데, '다인플이 힘드니까 적절한 룰이 없는' 게 아닐까?
CoC 탐사자 유형이 별로 다양하진 않지만 그래도 따져 보면 엄연히 분야별 전문가들 모아 놓고 있는 경우라서 무협이랑은 많이 다르지
무협룰도 허계유협전이나 정혈무정검이나 북미쪽에서 나온 룰 중에 의외로 본격적으로 무협상식도 빠삭하고(주로 김용, 고룡, 양우생 작품 레퍼런스긴 하지만) 제대로 나온 룰들 몇 있긴 함. 다만 그런 룰로 하더라도 기존에 국내에 익숙한 작품들이 판타지의 경우라면 반지의 제왕 처럼 파티 맺고 떠나는 작품이 적다보니 참고할 무협 다인파티는 비적유성탄 정도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