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버튼 눌리는 사람 또 보이네
나 여기 그렇게 자주 안다니는데도...
어디서 무슨 나쁜 경험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좀 훌훌 털고 잊어버려
댄디로 하라는 건 보통은 그게 우월한 룰이라서가 아니라,
게임성이나 다인수 플레이에 안정된 플랫폼이라서 권해보는 거라고 생각해.
알다시피 무협이라는 참 애매한 장르를 RPG룰로 성공적으로 구현한 널리 알려진 사례가 없잖아?
물론 그래서 하는 소리가 아닌 예외도 있겠지...
원래 나잇살 처먹고 씹덕여캐 연기 잘하는 게 자랑인 우리 알창새끼들은 대충 무슨 룰이든지 부심부리는 놈의 비율은 있어.
댄디는 다만 그게 대중화가 많이 된 룰이고 하다 보니까 자연히 인구수도 많은 거지.
106.101이 걔자너 ㅋㅋㅋ
뭔가 댄디 얘기만 나와도 조용히하라고 발작하는 애임ㅋㅋ 무시하고 할말 하면 됨
그런거 같더라 자기도 귀 닫고 자기 할말만 하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