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있는그대로 말해서 폰플레이 하는 사람이 많아 보인다


실제로 체험해봤으면 아무래도 할 거 같지 않은 상상의 나래들을 펼친다거나....


마치 라노베썰 풀다가 3연타당하고 침몰한 친구처럼(미안해 친구야)


어린왕자로 치면 상자 속에 있는 양인거지 마치, 쉐도우복싱의 평화로운 버전이라고 해야 하나?


하긴 플레이가 있으면 팀 있는 곳에서 놀지 여기에서 무협떡밥을 불태우고 있지 않겠지?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