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은 제일 낮은 단계인 하급닌자에서부터 광속이니 뭐니로 달리는건 기본 능력임. 인세인과는 달리 딱히 높은 숫자에 잇는다고 펌블 확률 올라가고 그런것도 아니라 어느정도 제대로 코스트를 잡기 위해선 최소한 음속~탄속은 달리고 있다고 봐야함
그런 주제에 대미지 능력은 존나게 삐리해서 풀 피가 6칸인데 대미지 한번 주면 간신히 1대미지나 주고 자빠졌음. 같은 계열 룰 라인인 인세인의 봉마인이라는 놈들은 기본 대미지로 1d6박고 있다. ㅇㅇ 이론상 일반인인 봉마인이 한대 톡 때리면 6대미지 죽고서 닌자 한방에 리타이어 시키는것도 쌉가능
같은 라인의 룰이라곤 해도 엄밀히 다른 룰들 가지고 딜링을 비교하는건 개소리 아니냐! 라고 하면...뭐 맞는 말이긴 한데, 이게 또 같은 세계관이라면서 배경도시 하나를 제시해 둔게 있어서 또 미묘해짐.
이런 언급이 있는 이상 인세인의 시나리오에서 시노비가미의 광속으로 움직이는 닌자가 튀어나오고 그걸 봉마인이 1d6 대미지를 후려갈겨서 명치를 오목하게 만들어서 박살내 버리는 플레이가 나오더라도 충분히 공식 세계관을 반영하는 플레이가 된다...
인세인 기준에서 보면 닌자는 걍 평범한 괴물이자나
높은숫자에 있으면 펌블확률 올라가지 않나 회피목표치를 말하고 싶었는데 잘못쓴건가
진지한 글이야 아니다만은 서로가 쓰는 특기시트가 완전 달라 좆반인인 봉마인들은 애초에 오의파훼를 못하니까 명치가 오목해질 일은 없다...
닌자는 마법사랑 비비지 봉마인은 쨉도 안 되지. 인세인 시나리오에서 닌자나 마법사 나오면 애초에 HP가 십 단위 위로 책정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