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단 보스가 어딨는d지 알아내라고 했는데


PL하나가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더니 PC들이 사람사냥꾼인척하고 PC 하나를 상품인척 데려가자고 함


다 재밌을거같다고 찬성함


일단 뭐 세션 끝물이라 ㅇㅋ하고 지금 계획 새로짜는중인데


미소녀 PC가 상품인척 한다는건 역시


온갖 범죄자들의 추잡한 눈빛과 성희롱을 들으면서 뒷짐결박당한채로 비틀비틀 끌려가서


근육거근돼지보스랑 단둘이 좁은방에 갇혀서 물리고 빨리고 핥아지고 주물러지고 온갖 수모를 다당하다가


박히기 직전순간에 구출당하는 장면을 바란다는거겠지?


존나 그린라이트지?


씨발 다뒤졌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