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불만이 있다면 자신을 바꿔라."

"그게 싫다면, 귀와 눈을 닫고 입을 닫은 채 고독하게 죽어라."

"그것도 싫다면..."

...그리고 이런 걸 해보고 싶었지만...



뭐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텍섹이라는 건 애증의 관계인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