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북은 사 놨는데 사람이 없어서 못할거면 혼자서라도 놀겠다,
'낯선 천장이다.' 의 이계진입 먼치킨 소설 컨셉으로.
1. 잿불 속의 군단
- 주인공 1명 정해서 먼치킨 만들기
> 행동수치 전부 5
> 성장시에 추가로 원하는 플레이북 액션 가져오기
> 위력은 무조건 한 단계 올린 것으로 여기기
> 소비되는 스트레스는 무조건 -1 감소. 그러니까 분발은 스트레스 1만 받음
> 스트레스칸 +5
> 스트레스 없애는 효과시 추가로 스트레스 하나 더 제거
> 뭐 기타 등등
- EASY MODE : 6,5는 완전 성공. 2,3,4는 부분 성공. 1은 안 좋은 결과
> 다른 캐릭터에게도 똑같이 적용
> 주인공은 4,5,6 완전 성공, 2,3 부분성공, 1은 안 좋은 결과
- 임무 세 개 모두 할 수 있음
> 하나는 주인공 동행, 하나는 다른 멤버들이, 하나는 주인공 혼자서 ㅇㅇ
2. 댄디 판델버
- 올스텟 20이나 30짜리 캐릭터 하나 만들어서 키워보고 싶음
- 물론 주인공 하나만 그렇고 나머지는 일반적으로 메이킹(인데 주스탯은 18로 맞춰 주고 싶음)
- hp 무조건 최대성장
질문 있는데 스탯 여섯 개가 전부 높을 때 어떤 캐릭터가 가장 좋음?
클레릭? 바드? 팔라딘? 파이터?
?
ㅇㅇ 제목 그대로 혼자서 여러명인 것 처럼 캐릭 여러개 잡고 돌려보겟다는 거. TR은 지리적인 이유로, OR은 시간적인 이유로 불가능하니 유일한 해답은 솔플밖에 없다.
디비니티 발게이3 패파같은 Crpg를 해 보는 건 어때요
책값이 아까워서 솔플하는데 또 돈을? 근데 언급하신 것들이 재밌다고는 들었습니다
일단 팔라딘이 근력, 건강, 매력 3개가 필요한 클래스긴 해
책값도 아까운데 왜 시간까지 버리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