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만든다는 목적하에 쳐낸 것들 중 맘에 안드는 관점이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띄게 거슬려서.

온갖 상황과 패널티와 보너스를 어드/디스어드로 땡치는 거야 호불호 영역이고 처리 시간을 단순하고 빠르게 만들어주니까 넘어가도, 피트 같은 꽤 핵심적이고 장기 플레이를 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을 '옵션 룰'이라고 치부하고 제대로 지원안하는 거 진짜 지랄인거같음. 피트 지원 안하기 + 너프해서 나오는 클래스 옵션 반복을 하니까 초기에 재밌게 하다가 자나사 나오고 1~2년 지나니 나는 폐사해버림.


타샤가 좀 더 빨리 나왔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