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도 중요한 거 많지만
플레이 하는 당시에 자기가 재밌으려면
NPC,특히 악당 RP 에 영혼을 담으면 대체로 심심하지는 않은 것 같음
전투는 지고 있어도 "후후 이것도 다 계획대로다! 이 근시안적인 조무래기 모험가놈들아! 내 죽음이 주인님의 계획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같은 대사 친다거나
뭐 어려운 거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아이고 저희는 글도 모르는 까막눈들이라.. 그런건 몰러유 에휴 뭘 그런걸 아무한테나 물어본데" 하고 핀잔 주거나
여튼 입터는 걸 목표로 하면 진행 산으로 가도 재미는 있다.. 인카운터 다 날려먹었는데 재미라도 있어야지..
플레이 하는 당시에 자기가 재밌으려면
NPC,특히 악당 RP 에 영혼을 담으면 대체로 심심하지는 않은 것 같음
전투는 지고 있어도 "후후 이것도 다 계획대로다! 이 근시안적인 조무래기 모험가놈들아! 내 죽음이 주인님의 계획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같은 대사 친다거나
뭐 어려운 거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아이고 저희는 글도 모르는 까막눈들이라.. 그런건 몰러유 에휴 뭘 그런걸 아무한테나 물어본데" 하고 핀잔 주거나
여튼 입터는 걸 목표로 하면 진행 산으로 가도 재미는 있다.. 인카운터 다 날려먹었는데 재미라도 있어야지..
그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니까요
플레이어 캐릭터가 공격 연속으로 실패하자, 적이 마구 놀리며 공격하는데.. 바로 대실패. 플레이어 캐릭터가 좋다고 비웃던데ㅋㅋㅋㅋㅋ 적 얼굴 빨개져서 득달같이 달려들게 한ㅋㅋㅋㅋㅋ
난 못할 때 놀리는 건 자제함... 개빡쳐서 때리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싫다거나 그만해라고 메타적으로 말하면 그만두는데, 그게 아니면 적 캐릭터 성격과 상황에 따라 뭐든 다하니 그럼
허걱스.. 맨날 세션 날로 먹는 내 방법이었는데...
잡앗다 요놈
마스터도 플레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