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플레이에 꼬박꼬박 참여하지 않아도 조직은 성장하잖아? Pc들도 막 만들어도 그다지 이상하지 않고, 하나의 조직의 구성원이라는 최소한의 관계성도 만들어놓을 수 있고.
내가 플레이 하지 않은 세션이라도 조직의 활동일지나 활동 연혁같은 걸로 짧게 요약되어있으면 현재 조직의 상황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고...
던월따위보다 훨씬 상시플에 적합해 보이는데...?
내가 플레이 하지 않은 세션이라도 조직의 활동일지나 활동 연혁같은 걸로 짧게 요약되어있으면 현재 조직의 상황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고...
던월따위보다 훨씬 상시플에 적합해 보이는데...?
에비 상시플 그런거 하는거 아냐
그 뭐냐 섀도런 같은거나 어칼 같은거 좀 좋아보이긴 함
섀도런은 애초에 러너들끼리 이합집산이 당연하기도 하고 갤에 연재되던 섀도런 썰고 외국 상시플이었고
어칼은... 일단 다들 한 조직이라서 좀 다르려나? 암튼 괜찮아보이긴 함
실제로 그런 이야기 많이 본거같았는데
네캅에서 상시플 할거면 어칼같은걸로 해라, PL은 조직에서 간부역이고, 여러 개의 PC를 다루는 느낌으로 운영하는것도 좋은 예시다 뭐 이런 팁글 봤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