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플레이에 꼬박꼬박 참여하지 않아도 조직은 성장하잖아? Pc들도 막 만들어도 그다지 이상하지 않고, 하나의 조직의 구성원이라는 최소한의 관계성도 만들어놓을 수 있고.
내가 플레이 하지 않은 세션이라도 조직의 활동일지나 활동 연혁같은 걸로 짧게 요약되어있으면 현재 조직의 상황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고...
던월따위보다 훨씬 상시플에 적합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