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도 나무젓가락 장작만도 못하다.


호로록 타버리고 그걸로 끝.


"텍섹 싫다 빼애액"이랑 "까지마라 빼애액" 몇번 하다가 끝.


이후로도 텍섹 할 사람들은 하고 안할 사람들은 안하고 잠잠해지다가


또 쿨탐 차면 "텍섹 싫다 빼애액"이랑 "까지마라 빼애액" 





여기서 건질만한 건 유동으로 놀던 틀딱 고닉들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것 뿐일까.
















심심해서 적어보는 내 입장.


텍스트 섹스가 문제가 아니야. 텍스트 폭력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