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적인 세계관이 있음


공식 시나리오집도 있음


공식 소설도 15권인가 있어서 참조하기 쉬움


캐릭터가 전설이나 괴담 등에 나오는 요괴라는 제한이 있어서,

기본적으론 슈퍼 계통인데도 능력이 지나치게 널뛰지 않게 해 놓음


PC들을 네트워크라는 요소로 한데 묶어 놓아서 뭉칠 요소 확실히 해 놓음


'이상한 사건 발생' -> '특수한 능력으로 조사' -> '쌈박질로 해결'이라는

안정적인 시나리오 메인 틀이 있음




겁스 서플 중에서 이만큼 되는 거 은근히 찾기 힘들다



단점은 당연히 


CP가 너무 많아서 초보자가 건드리기 힘들고 숙련자는 마구 날뛰는 불균형,

사람들 생각하는 요괴라는 게 제멋대로라 어쨌든 마스터는 골머리를 썩혀야 한다는 거,

다른 서플과의 호환성은 노답이라는 정도?



현대 배경 판타지물 하면

이거랑 진 여신전생 각성편 정도밖에 선택지가 없던 시절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