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에 시스템적인 규칙들 위주로만 적혀있어서
키퍼링을 하지 않는다면 그저 무용지물이 되어버릴까봐 걱정중
룰북에 시나리오를 스스로 구성할 만한 팁, 디테일이 있는지 궁금함
키퍼링은 별로 하고 싶지않고
시나리오 만들어보는 것에 관심이 있다
룰북에 시스템적인 규칙들 위주로만 적혀있어서
키퍼링을 하지 않는다면 그저 무용지물이 되어버릴까봐 걱정중
룰북에 시나리오를 스스로 구성할 만한 팁, 디테일이 있는지 궁금함
키퍼링은 별로 하고 싶지않고
시나리오 만들어보는 것에 관심이 있다
시스템 없이는 애초에 게임을 못 돌리는데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음 커뮤함? 그건 그렇고 보통 룰북에는 이야기를 만드는 법에 대한 방법론적 챕터 하나, 세계관에 관한 챕터 하나 정도는 들어 있음. 굳이 룰을 안 쓴다고 해도 같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긴 함.
티알 5년전에 탐사자로 한번밖에 안 해봤음. 그떄 그냥 룰북없이 노트북만 갖고 참가한 기억이있어서 그냥 이 글 쓸 떄는, 탐사자는 룰북없어도 게임이 흘러가는구나 생각햇음 그럼 두챕터뺴고는 대부분이 주사위 시스템적인 설명이란거구나 ㄱㅅ
뭘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서 어떤 정보를 줘야할 지 모르겠는데... 이야기를 쓰는 데 책이 필요하냐는 질문을 한 거 보니 마스터링을 하고 싶은 거 같은데 그럼 책은 있어야 함. 마스터링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소설을 쓰고 싶은 거면 여기서 물어볼 게 아니고
아 내가 글을 애매하게 썼네...아무튼 ㄱㅅㄱㅅ
시나리오 작성을 문예창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레벨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죠. 님이 전자라면 RPG책을 볼 필요는 없고(다만 '괴물도감'류나 '겁스 추리와 수사'처럼 교양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은 있음...), 후자라면 '시스템적인 규칙'도 잘 숙지해야 좋은 시나리오를 쓸 수 있겠죠.
무료 시나리오들을 재밌게 읽고나서 trpg 시나리오들에 등장하는 소재들의 디테일을 집약해놓은 것이 룰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보네. 도감류랑 룰북중에서 고민해봐야겠음 답변ㄱㅅ
직접 해봐야 시나리오를 쓸 수 있음
룰북의 모든 규칙을 알아야 trpg시나리오를 쓸 수 있음. trpg시나리오가 아니면 그냥 참고자료일 뿐
아 내가 시나리오를 쓸 때 게임의 시스템적인 디자인도 고려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간과했었네...
사료가 있으면 창작에 도움이 되는건 당연함 도움 안될수도 있지만 영감이란게 원래 뽑기같은거라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