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을 읽진 않았지만....그리고 딱히 비웃고 싶은 건 아니지만 (아니, 뭐...가서 학살하고 싶을 수도 있겠지)
오랜만에 제목만으로 지리는 패기였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저런 플레이어를 데려가는 마스터는 대단한 마스터일 거야. 그것 역시 좋은 의미로든.....
본문을 읽진 않았지만....그리고 딱히 비웃고 싶은 건 아니지만 (아니, 뭐...가서 학살하고 싶을 수도 있겠지)
오랜만에 제목만으로 지리는 패기였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저런 플레이어를 데려가는 마스터는 대단한 마스터일 거야. 그것 역시 좋은 의미로든.....
윳쿠리로 유입했다잖아
크툴루 세계에서 일반인 학살하고 싶을 수도있지 빼애애애애애액
윳쿠리보고 입문이면 발차기로 구울이고 뭐고 죽여버리는 플을 상상할테니
급식충이네 ㅋ
아컴이랑 엘드리치 같은 FFG 산 보드겜쪽으로 입문했을수도있지 아이 참
가서 보니까 진짜 ㅁㅊㄷㅁㅊ 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그냥 크툴루 하고 싶습니다. 해서 진짜 크툴루를 보여주는 거 보다 저렇게 대놓고 목적을 보여주면 마스터의 충격이 덜 하지 않나 ㅋㅋㅋㅋ 데려갈거면 각오한거고, 아니면 거르면 되고 ㅋㅋ
뭐 입닥치고있다 왜 난 윳쿠리처럼 못하나요 빼애액거리는거 보다 자기취향 저렇게 드러내는게 1억배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