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로타쟝네 팀이었구요
섀도런 6판, 공간 배경은 블라디보스토크.
마스터랑 플레이어들 다 처음 해보는거.
마스터가 캠페인 성격상 되도록 외지인 PC를 골라달라고 해서 오니 (오크의 일본 메타-배리애이션) 하기로 했음.
근데 6판에는 아직 오니 데이터가 없는거 같아서 그냥 오크 고르고 부정적 퀄리티 중에서 외모나 복장이 눈에 띄고 기억에 남도록 만드는 Distintive Style을 고르기로 함.
뒷세계 이름은 나제즈다 (Nadezhda), 본명은 나오 츠카다. (Nao Tsukada)
벌어먹여야 하는 딸내미 하나가 있고 (Dependents 2, Anna Tsukada), 뿔, 붉은 피부, 흉터, 일본식 발음 등 때문에 특정되기가 쉬움. (Distintive Style)
10대 후반 즈음에 일본을 탈출했고, 이제껏 스트리트 사무라이로 살아온 신리스.
일단 팀에서 서로 캐릭터 컨셉으로 이야기를 나눈 정도니까 캐매와 플 시작은 좀 더 걸릴듯.
코에 왜 일루미나티 마크가 있는 거죠
겁스였으면 일루미나티 장점을 골랐을텐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게 뭐임
섀도런 룰 복잡함?
아직 플레이 시작 안해서 잘 몰?루
캐매는 좀 복잡한거 같긴 함. 대신 자동화 시트 찾아보면 많긴 한데 영어임.
보통 비밀리에 런뛰어야하는데, 개나소나 다 알아보는 단점이라니...
러너를 봤던 기억을 떠올리는 판정, 누군지 알아보는 판정에 보너스임. 발견 쪽은 아니라 뭐 다행이지...
일요일 몇시 팀임?
9시. 근데 이미 구인 다 끝났는데...? 지인들끼리 할까요 하고 모은거임.
따블로 부럽네 즐플 하고 후기부탁
막 "Hayaku 뒤져버려라, Kono Blyat Tachi!" 같은 대사 할 예정이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