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걸 가져다 쓰는 건 편하지만 아닌 걸 가지고 뜯어 고치는 건 귀찮음.

이 귀찮은 짓을 굳이 한다는데 이게 게으른 걸 수가 있냐.

그리고 왜 굳이 coc라는 부분에서도 여태 부지런한 놈들이 풀을 존나 키워놔서 이렇게 된 거니까 게으른 거랑은 거리가 멀다.


물론 아니 근데 펄프크툴루가 있는데, 란 생각을 안 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