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이 잘 풀릴때 '취미로 시작했는데 이렇게 까지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줄 몰랐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퀄리티의 출판물로 보답하겠습니다.' 하면 모를까 남의 돈 받고 개판 쳐놓고 '님들 저 취미로 하는데 너무 열내시들 마시져.' 이거는 좀 그렇지 확실히
처음엔 취미출판이라는 이유로 많이들 용인해줬는데 판 계속 벌리면서도 같은 핑계가 통할줄 안듯... 뭔가 참... 봉사해주고 있으니 너희들도 감내하라는 마인드 같다
코미케 개인회지 수준 맞는디 아마추어리즘과 동인문화로 유지되니까 그 중에서 잘 팔리는 사람은 프로의 자세를 가지고 있는것뿐
그런 식으로 계속 문어발식 확장한 다음에 건드는 것마다 망치면 기존 팬들이랑 국내 이미지는 머가됨
돈 받고 판다고 특정한 품질 수준을 통과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파는 놈은 본인이 팔고싶은 품질에 본인이 받고 싶은 가격을 붙여서 내놓으면 그만이고 사는놈은 그게 마음에 안 들면 안 사면 그만이다. 프로정신, 취미출판 운운할 필요가 없음.
티알클때도 그랬지만 꼬우면 사지 마. 안 사면 다 해결 돼.
사지 말라고 부르짖고 다녔지만 주변인중 영어 못하는 사람들은 다 펀딩함...
뭔가 일이 잘 풀릴때 '취미로 시작했는데 이렇게 까지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줄 몰랐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퀄리티의 출판물로 보답하겠습니다.' 하면 모를까 남의 돈 받고 개판 쳐놓고 '님들 저 취미로 하는데 너무 열내시들 마시져.' 이거는 좀 그렇지 확실히
처음엔 취미출판이라는 이유로 많이들 용인해줬는데 판 계속 벌리면서도 같은 핑계가 통할줄 안듯... 뭔가 참... 봉사해주고 있으니 너희들도 감내하라는 마인드 같다
코미케 개인회지 수준 맞는디 아마추어리즘과 동인문화로 유지되니까 그 중에서 잘 팔리는 사람은 프로의 자세를 가지고 있는것뿐
그런 식으로 계속 문어발식 확장한 다음에 건드는 것마다 망치면 기존 팬들이랑 국내 이미지는 머가됨
돈 받고 판다고 특정한 품질 수준을 통과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파는 놈은 본인이 팔고싶은 품질에 본인이 받고 싶은 가격을 붙여서 내놓으면 그만이고 사는놈은 그게 마음에 안 들면 안 사면 그만이다. 프로정신, 취미출판 운운할 필요가 없음.
티알클때도 그랬지만 꼬우면 사지 마. 안 사면 다 해결 돼.
사지 말라고 부르짖고 다녔지만 주변인중 영어 못하는 사람들은 다 펀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