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가끔 플레이어로 orpg하다가 전역하고 창작세계관에 창작시트로 orpg gm하고있는데 난 플레이어보다 gm이 더 재밌는듯
1년조금 지났고 스토리상 7.80%정도 진행됬는데 옛날에 적었던 떡밥이나 서술트릭같은거 보여주고 반응보는게 꿀잼.
플레어어들도 세계관이랑 떡밥이나 스토리전개 자기들끼리 유추하는거보면 나름재밌게 즐기는거같아서 좋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