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는 1d20이 크리 뜰 확률 펌블 뜰 확률 둘 다 높다고는 해도, d20룰이건 2d6룰이건 능동우선이건 수동우선이건 정해두고 보정치 받아서 굴리는걸로 결과를 내잖아. 능동측 수동측 둘 다 굴리건, 능동측만 굴려놓고 난이도에 대응시키건 그건 룰마다 다르지만.


두 룰의 가장 큰 차이를 내는게 어떤거라고 생각하냐? 또 각각의 경우 난이도를 어떻게 잡는게 좋다고 생각하냐?


예를 들어 d20룰중에서 d&d를 예로 들면, 플레이어 4인 파티의 AC가 16, 17, 17, 18이라면 적의 명중 보정은 +5 몇마리 +8 한마리 뭐 이런 식으로 난이도 조정이 제대로 설명된 룰이 따로 있냐? 예시 맵 말고, 아예 룰적으로 난이도에 대한 구분이 되어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