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스터링을 한다면 더더욱. 한 가지 룰만 쭉 판다고 그 룰에 대한 이해가 꼭 깊어진다고 할 수는 없더라. 오히려 자기 입맛대로 하다가, 룰 제작자의 의도를 모른 채로 이상하게 변형되는 경우도 보았고...
다른 룰 시스템을 경험할 수록, 이 룰에선 무엇을 의도하고 이런 시스템을 넣었는가를 통찰하는 눈이 넓어지는 것 같다.
변형을 하더라도 룰의 의도를 이해하고, 그 의도를 내재한 상태로 변형하는 것과 아닌 것은 다르다.
룰의 의도를 이해하자. 더 깊이 이해하려면 다른 룰도 경험해보자.
오래된 생각이다.
다른 룰 시스템을 경험할 수록, 이 룰에선 무엇을 의도하고 이런 시스템을 넣었는가를 통찰하는 눈이 넓어지는 것 같다.
변형을 하더라도 룰의 의도를 이해하고, 그 의도를 내재한 상태로 변형하는 것과 아닌 것은 다르다.
룰의 의도를 이해하자. 더 깊이 이해하려면 다른 룰도 경험해보자.
오래된 생각이다.
맞와맞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