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연락은 트위터에서 했으나,

네캎의 플레이 프로필 제도를 계기로 벌어진 사건이니 네캎에서도 일부 처벌하겠다.

인듯.



당시에 외부 일이니까 카페에 올라오면 안 되는 것 아니냐

했던 놈인데

이런 식으로 정리해주니 깔끔하네.

만약 내 글도 영향 있었다면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전하려고 글씀.

아니면 아닌 거겠지만. 어쨌든.



다만 조금 의문인 점은...

섹트 계정 쓴 놈이 사과문을 올렸다가 지웠었는데. 이걸 네캎에서는 긍정적으로 봄.

그런데 난 오히려 지운 게 실망스럽다고 생각했거든.

피해자에 대한 모욕? 난 못 느꼈는데.

사과 일변도 아니었던가.

참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