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각각의 캐릭터가 활약할 기회를 주어야 해요.


즉, 플탐이 5시간이고 플레이어가 4명일 때. 적어도 1시간 씩은 각 플레이어가 활약할 여지를 주어야 되는 것이에요.



먼저, 각 플레이어들의 장단점, 능력치를 보는 거에요.


상인이 있으면 M&A 라던가 대출 등, 돈을 끌어모아야 되는 소재를 넣어주고,


전사가 있으면 전투를, 성직자가 있으면 성소 얘기를 넣어줘야 되는 거에요.


믹스시킬 수도 있지요.




사람들이 전투력에 집착하는건 GM이 전투에 집착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집착은 아니겠지요. 할 수 있는게 그 것 뿐이라서, 또는 귀찮아서 전투만 하는 거겠지요.


PL들도 전투에 미친 전투광이라면 모를까,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