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회차 연달아 진행하면서

산전수전 겪으면서 유대감 존나 쌓인 파티원이 희생했더니

울더라

멋진 몰입이다

난 입문부터 GM으로 했더니 GM만 계속 하게돼서

플레이어의 캐릭몰입이 약간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