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 책상 속에 누가 'xx야, 너 좋아해. 내가 누군지 알고 싶으면 수업 끝나고 교문 앞에서 기다려줘'라고 쪽지 넣어놨길래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