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빠져나올라 해도 너는 혼자살면서 끼니도 대충 해결하면 안된다고 식사를 잘챙겨먹으라는둥 어쩌고 우욱씹한 소리하면서 끝까지 냄비 불올리고 계란깨는 판정함 얘들아 이거 단편이야!!! 물론 끝날땐 마스터도 플레이어들도 전부 칭찬일색으로 헤어졌습니다
난 플레이어들이 재밌는게 우선이라면서 DM이 서사 내팽겨치고 모든걸 맡기는걸 되게 싫어하는데 저런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임. 정말 모든 플레이어와 열심히 준비한 DM이 만족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