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스들을 납치해서는 사이버웨어 뜯어다가 중고 판매하는 갱단 (무장 및 훈련 수준 겁나 높음) 처리를 블라디보스토크 내무군에서 맡겨옴. 생포 및 사살한 인원수당 보수 제공. 생포시 보너스.
플 다 끝나고나서 "러너들한테 맡긴 이유를 알겠네요. 내무군 들어갔으면 사상자 꽤 됐겠네." 하니까 마스터가 "네, 자기들이 할거면 장갑차 끌고 갔죠." 근데 생포해야하니까 그런거지 뭐...
암튼 갱단 기지 한 쪽을 조지고 있으니 다른 러너 팀이 반대쪽에서 돌입. 일 마치고 서로 보니까 대충 아는 사이. 그냥 "야 얼마나 잡았는지 서로 보증이나 해주자." 하고 훈훈하게 헤어짐.
오늘의 보상은 1인당 8천 뉴엔과 7 카르마. 전투가 생각보다 빡쌨다고 마스터가 카르마를 좀 더 챙겨주셨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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