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재로 짤까. 장인정신으로 갓시나를 깎으려다 영원히 시나리오를 안 깎는 성격이긴 해도, 이번엔 평타 시나리오 하나 깎아서 PDF 오는 날에 돌리려는데. 일단은 윳쿠리 재즈에이지 크툴루처럼 도시 어드벤처형 세션을 열 생각이다. 암만 봐도 도시 어드벤처는 시나리오 대충만 짜도 겜 재밌게 뽑히는 구성임.
댓글 7
시대배경은 1920년대 미국 그대로?
Loodiny(a0258369a)2016-06-10 10:54
미알못이라 모르겠다 사실
도치아빠(121.124)2016-06-10 10:54
orpg면 자리좀 남나여
Ravvit(ravvit)2016-06-10 10:55
머리 안 아프게 현대로 할까
도치아빠(121.124)2016-06-10 10:55
자리야 남겠지. 근데 나 지엠 경험도 거의 없어서 똥 퍼먹을 걸.
도치아빠(121.124)2016-06-10 10:55
현대가 괜찮을 거 같긴 함. 사실 나도 '메이지 시대 일본으로 크툴루 하고 싶어!' 같은 소리 하지만 메이지 시대에 대해 아는 건 바람의 검심에서 본 게 전부고 이런지라... 완성도 생각하면 낙원구 행복동이던 무진이던 이런 곳 배경으로 하는 게 나을듯.
Loodiny(a0258369a)2016-06-10 10:59
진행은 가능한 수준이면 난 괜찮을거 같은데 나도 중간에 폭파된 세션 한번밖에 안해봐서 ㅎㅎ
시대배경은 1920년대 미국 그대로?
미알못이라 모르겠다 사실
orpg면 자리좀 남나여
머리 안 아프게 현대로 할까
자리야 남겠지. 근데 나 지엠 경험도 거의 없어서 똥 퍼먹을 걸.
현대가 괜찮을 거 같긴 함. 사실 나도 '메이지 시대 일본으로 크툴루 하고 싶어!' 같은 소리 하지만 메이지 시대에 대해 아는 건 바람의 검심에서 본 게 전부고 이런지라... 완성도 생각하면 낙원구 행복동이던 무진이던 이런 곳 배경으로 하는 게 나을듯.
진행은 가능한 수준이면 난 괜찮을거 같은데 나도 중간에 폭파된 세션 한번밖에 안해봐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