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 그렇다기에도 뭐한게 미국에서도 매더게 매출 티끌만도 못한게 디앤디잖아
아니 판타지소설이니 컴퓨터게임이니 메이저한 서브컬처 창작자들 1세대는 trpg 하던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그 이후에도 직간접적 영향 상당한게 바로 보이는데 왜 정작 본진은 수십년째 이모양인데
아니 판타지소설이니 컴퓨터게임이니 메이저한 서브컬처 창작자들 1세대는 trpg 하던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그 이후에도 직간접적 영향 상당한게 바로 보이는데 왜 정작 본진은 수십년째 이모양인데
몬헌 월드 판매량이 대단해도 무인편이나 포터블 g같은거 판매량이 같이 오르지 않은 것과 비슷한 이치 아닐까?
이미 trpg는 국내 기준 최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그런 논리면 디앤디를 파생시킨 워게임이 디앤디보다 더 잘 나가야겠죠?
미니어처 워게임은 trpg보다 잘 나가는거 맞음... 워해머 40k 매출은 디앤디가 아니라 매더게랑 비슷한 체급인데
인기 많고 하는 사람 많아서가 아니라 미니어처 값이 개비싸서 그런 거 아님?
인기가 없고 하는사람이 적은데 개비싸기까지 한게 팔리겠냐? 이새기는 지가 말하는게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를듯 ㅋㅋㅋㅋ - dc App
개비싼데 매출이 그만큼이다 = 그 개비싼걸 사람들이 많이 산다 이게 머리에서 연결이 안된다는건 좀 심각해 - dc App
인기 없고 하는 사람 없고 비싼 게 버젓이 팔리는데 니 생각만으로 우기면 그게 현실이 됨? ㅋㅋ
극소수층이 개비싼 걸 많이 사면 흥하기를 하냐 뭘 하냐 입문 비용부터 사람 질리세 만들어서 하는 사람들만 하고 전파가 안 되는데..
책 한권 사면 몇년은 우려먹을 수 있는 trpg 랑 계속 구입해야하는 매더게를 매출로 비교하는건 반칙이지..
뭔소리야 지금이 티알의 최고황금긴데?
전 지금입니다
지금보다 양지에 나온 경우가 없는걸요
한번 흥했잖아
원래 개하꼬라 이게 흥하는 거야....
머가리 깨져서 이런소리하다가 댄디 번역에 날아간 돈만 단 3먹
ㄹㅇㅋㅋㅋ 사기꾼들이 용돈벌이하러 오는 판.
국내 해외 전부 지금이 가장 잘나가고 있는데
요즘에야 그나마 접하기 쉬운 편이고 인지도도 예전보단 높아졌지. 근데 일단 시작하기가 힘들고 맘맞고 게임방식 맞고 시간까지 맞는 사람 4~5명 모여야되는 취미가 메이저한 취미가 되긴 힘들지
크리티컬롤 때문에 미국에서도 한창 최전성기에 한국에서도 크툴루판 덕에 옛날 클래식 디앤디 시절보다 티알이 더 부흥했는데..
베이스가 건전한 덕후들이랑 거리가 먼 씹덕들이라 파이가 커질수가 없음 서로 물고뜯고 난척하면서 시장을 알아서 무너뜨림
흥하다의 기준을 어디로 잡느냐의 문제지. BTS급으로 흥할날은 영원히 안 올거고, 침착맨이 TRPG 방송하던 때가 흥했던 때지. 이미 영광은 지나갔고 다시 관짝행.
이만하면 흥한 거지 뭘 더 흥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