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거라도 없으면 4단계 피해 받으면 그냥 즉사야. 판타지에서 Pc 쉽게 죽으면 좀 그러니까 방지턱으로 넣어둔 거 아닐까?
덴디의 죽음내성이나 던월의 황천길이나 다 그런 방지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엔진에 이미 트라우마 시스템이라는 강력한 광탈 방지 수단이 있는데 굳이 황천길 판정 넣은 게 의문스럽단 거지. 솔직히 파쿠리라 해도 할 말 없지 않나?
트라우마가 광탈 방지라...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었네. 스트레스 남용 방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야기상 죽음에 이르는 피해랑, 정신적 부하가 한계에 이르러서 탈진하는 거랑 좀 다르니까.
아니 그 스트레스의 주 사용처 중 하나가 피해 저항할때 쓰는 거잖아;;; 트라우마 터지는 상황도 십중팔구 예측 가능한 분발이나 도움 줄때가 아니라 저항 다이스 낮아서 터졌을 때야
그게 또 그렇기는 한데...트라우마 상태로 들어가서 세션 장면내에서 이탈하는 부분이 이야기적으로 명확하지 않다보니 그냥 정신을 잃어버리는 정도로 해석했었거든. 근데 그러다가 또 어디서 피해를 받아버리면 죽는 거니까.
예전 플레이에서 보스 격의 적에게 쫒기는 중간에 트라우마 터져버린 pc가 있었는데, 거기다 버려두자니 당연히 잡힐거고, 그러다보니 팀원이 들쳐매고 도망치는데 그러다가 또 피해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단 말야? 그러다보니 죽음이랑 트라우마를 좀 분리해서 생각하게되었음
만에 하나 그런 의도로 넣었다고 해도 목차에 들어갈 이름 정도는 다른 표현으로 바꿨어야 할텐데 던월에서 토씨 하나 안 틀리고 황천길이라고 이름 지었잖아. 데스 세이브라고 했으면 내가 댄디 파쿠리라고 했겠지 던월 파쿠리라고 했겠음?
네가 룰 제작자 본인인지 개념글 말마따나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룰을 열렬히 신봉하는 미지의 윾동인지는 모르겠는데 말도 안 되는 것좀 실드치지 말자. 이럴수록 룰 이미지만 안 좋아지는거야.
? 이름 가져다 쓴게 문제면 그게 문제인 거지. 황천길 판정 그 자체를 가져온게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댓글 쓴 건데
근데 그거라도 없으면 4단계 피해 받으면 그냥 즉사야. 판타지에서 Pc 쉽게 죽으면 좀 그러니까 방지턱으로 넣어둔 거 아닐까?
덴디의 죽음내성이나 던월의 황천길이나 다 그런 방지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엔진에 이미 트라우마 시스템이라는 강력한 광탈 방지 수단이 있는데 굳이 황천길 판정 넣은 게 의문스럽단 거지. 솔직히 파쿠리라 해도 할 말 없지 않나?
트라우마가 광탈 방지라...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었네. 스트레스 남용 방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야기상 죽음에 이르는 피해랑, 정신적 부하가 한계에 이르러서 탈진하는 거랑 좀 다르니까.
아니 그 스트레스의 주 사용처 중 하나가 피해 저항할때 쓰는 거잖아;;; 트라우마 터지는 상황도 십중팔구 예측 가능한 분발이나 도움 줄때가 아니라 저항 다이스 낮아서 터졌을 때야
그게 또 그렇기는 한데...트라우마 상태로 들어가서 세션 장면내에서 이탈하는 부분이 이야기적으로 명확하지 않다보니 그냥 정신을 잃어버리는 정도로 해석했었거든. 근데 그러다가 또 어디서 피해를 받아버리면 죽는 거니까.
예전 플레이에서 보스 격의 적에게 쫒기는 중간에 트라우마 터져버린 pc가 있었는데, 거기다 버려두자니 당연히 잡힐거고, 그러다보니 팀원이 들쳐매고 도망치는데 그러다가 또 피해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단 말야? 그러다보니 죽음이랑 트라우마를 좀 분리해서 생각하게되었음
만에 하나 그런 의도로 넣었다고 해도 목차에 들어갈 이름 정도는 다른 표현으로 바꿨어야 할텐데 던월에서 토씨 하나 안 틀리고 황천길이라고 이름 지었잖아. 데스 세이브라고 했으면 내가 댄디 파쿠리라고 했겠지 던월 파쿠리라고 했겠음?
네가 룰 제작자 본인인지 개념글 말마따나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룰을 열렬히 신봉하는 미지의 윾동인지는 모르겠는데 말도 안 되는 것좀 실드치지 말자. 이럴수록 룰 이미지만 안 좋아지는거야.
? 이름 가져다 쓴게 문제면 그게 문제인 거지. 황천길 판정 그 자체를 가져온게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댓글 쓴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