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trpg에 관심은 있었는데 플레이할 상황이 안돼서 잊고살다가


최근에 호미니아 원정대를 보고 다시 열정이 불타서 친구들 모아놓고 해보려고함


근데 아무래도 가볍게 볼 수 있고 친구들한테 예시로 소개할만한게 침펄 컨텐츠들뿐이더라고



 다른 trpg를 즐기는 사람들의 리플레이들은

내가 알못이기도 하다보니 알아듣기도 힘들고

아무래도 대화나 영상이 정리가 안돼있는 경우가 많아서 잘 안봤음



 하튼 호미니아 원정대의 진행은 하우스룰이 많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이것이 trpg를 입문하는 교보재로 사용할 수준에 적합한지 궁금함.



요약 :

1. 호미니아가 dnd나 trpg의 룰을 잘 따르는편임?

2. 이거 보고 입문하다시피하는건데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