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6시간동안 사회성이 결여된 마스터의 뒤지게 재미도 실력도 정성도 없는 병신같은 자캐딸 소설쓰기를 강제 관람당하는거에 지쳐서 오히려 주말이 오는게 싫어질 정도가 됬었는데 제발 세션 쉬길 고대하던 이 파티가 마스터 혼자 발화해서 터지니까 ㅅㅂ 주말에 쉬는게 기다려지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솔직히 톡방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갤도 보고있을태니까 다시 말함, 너는..마스터 하지 말고 가급적이면 플레이어로 TRPG를 참여해라, 그래야 덜 민폐스러울태니까.. 이김에 RPG를 접으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