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득사 홈피에는 추가적으로 뭐뭐뭐 발매하겠네 어쩌네 소리 남아있는데
저거 진심이었을까, 진심이었는데 자기들의 무능함으로 망친걸까
아니면 진짜로 한탕 해먹으려고 D&D를 이용한 걸까
둘 중 어느 것이 진실이던 간에 용서 받지 못할 짓이긴 한데
너무 무책임한 것 같다
나이 먹은 성인이, 양심이 있는 인간이라면 어쩜 저럴 수 있을까.
개탄스럽다
아직도 득사 홈피에는 추가적으로 뭐뭐뭐 발매하겠네 어쩌네 소리 남아있는데
저거 진심이었을까, 진심이었는데 자기들의 무능함으로 망친걸까
아니면 진짜로 한탕 해먹으려고 D&D를 이용한 걸까
둘 중 어느 것이 진실이던 간에 용서 받지 못할 짓이긴 한데
너무 무책임한 것 같다
나이 먹은 성인이, 양심이 있는 인간이라면 어쩜 저럴 수 있을까.
개탄스럽다
그걸 알고도 모른척하고 귀막고 넣은 놈들도 도찐개찐이지
난 몰랐어 몰랐다구 근데 누군가 경고는 하더라. 던오페랑 쨍 한글판 이야기 하면서.
니들이불만있으면어쩔건데 배째라식 출판하다가 돈법사가 배째버렸죠?
돈법사가 자체 한글판 내 주진 않겠지? ㅠ
설마 DnD를 한탕 치고 말려고 하겠어? 했는데 한탕이더라 - dc App
양심은 어디에
내 양심이건 삼두회 양심이건 본디 실존하지 않는다 - dc App
그래도 '이런 짓은 하면 안되겠지.' 하는 마음은 있을거 아냐
삼두회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뱀파이어때도... - dc App
돈 넣다가 책 가는거 보고 빼버렸음.. 진짜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해...
무능이 정도를 넘어서면 진심인지 아닌지의 구분이 무의미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