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긴장되고 떨리는데다가 나만 말하다보면 다른 사람들 기다리게 할까봐 최대한 서둘러서 대사치고 끝내게 되는데
보통 자기 캐릭터가 스포트라이트 받거나 홀로 진행하는 장면이 되면 어떻게 해결함?
이것때문에 고민하다가 아예 내 캐릭터한테 장면 주도권이 올 것 같다 싶으면 미리 대사 준비해놓고 복붙하기도 해봤는데
좀 흐름도 끊는 것 같고 혼자 대사 몇줄이나 치니까 괜히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고민이 많다..
보통 자기 캐릭터가 스포트라이트 받거나 홀로 진행하는 장면이 되면 어떻게 해결함?
이것때문에 고민하다가 아예 내 캐릭터한테 장면 주도권이 올 것 같다 싶으면 미리 대사 준비해놓고 복붙하기도 해봤는데
좀 흐름도 끊는 것 같고 혼자 대사 몇줄이나 치니까 괜히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고민이 많다..
사실 대사 몇줄치는지는 팀바팀이라 상관없는 부분임
한번 좀 심한거 아닌가? 싶은 정도로 묘사 한번 해보고 이건 너무 간것 같네요 하면 ㅎㅎ 하고 적당히 조율하면 되는 부분임. 다들 비슷한 걱정들을 한번쯤은 해봣고 그걸 알면서 같이 플하는거니까 걱정말고 자신감 갖는게 좋다
하는 것에 비해 기대치가 높아보인다. 잘 하는건 좋은 것이지만, 잘 해야만 재미가 있는건 아니다. 알피지는 역할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스포트라이트 분배가 되는게 정상적이다. 처음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게 두려웠는지와 어떤 실수나 재미를 제공 못한 경험등으로 인해 피하게 되는건지 궁금하다.
미리미리 팀원들이랑 상담해서 '이런 장면 만들고 싶어요'라고 의견 제시하고 거기서 생각해 놨던 RP 같이 합 맞추는게 가장 무난함. 갑작스러운 스포트라이트여도 마찬가지로 팀원들이랑 '아 이러면 어떻게 대응하는게 가장 멋있는 장면이 나올까요?'하고 적극적으로 상담하는것도 좋고.
스포트라이트 자체는 관심 있는데 긴장하는거임? 나는 진짜 그냥 순수하게 앞에 나서서 멋진 RP하기 싫어서 꺼리게되더라..
우리는 미리 누가 어떤씬 할지 대략적으로 정해놔서 자기 차례오면 그냥 했음. A랑 만나서 번화가에서 데이트를 한다. B건물로 가서 ㅁㅁ를 훔친다.
별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조명받으면 머리가 하얗게되지. 하다보면 대충 되더라..
다크스트 던전 영웅적 기상 마냥 간지나는 대사 치는 것도 괜춘함
자신감 가지고 흐름을 타야함 그럼 보는사람도 재밌고 즐길수 있고 자기도 더 몰입할 수 있게 됌 어버버 빨리 끝내려하지말고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