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친구들 모여서 시간 때우라고 만든 게 trpg인데
거기에 잘하고 못하고가 어딨냐
재미가 있냐 없냐의 문제지.
플레이어와 마스터가 재밌고 룰이 좀 틀려도 웃어넘길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즐기면서 했으니까 잘 한 플임.
거기다가 규칙이 어떻고 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지.
내가 TRPG 그만둔 이유도 친구들은 티알 관심 없고 구인해서 만나는 사람들은 불특정다수고 맘도 잘 안 맞아서임.
가끔 이상한 사람도 있고...
- dc official App
실친끼리 하거나 잘맞는 마스터와 팀에서 하면 문제 없지 아무대나 들어가서 침펄풍처럼하면서 여긴 왜안되요? 하면서 하지말라는거지
그런 놈들이 침펄풍 안 봤으면 플을 잘했을까? 사회성이란 때와 장소 상대를 가리는 능력인데 애초에 사회성 결여된 새끼들이라고 봄. - dc App
원래 겁탈을 일삼는 파티에선 선비짓 하는 놈이 이상한 놈인거지 - dc App
친구들 데리고 하면 크툴루 보고도 총질해서 때려잡은 다음에 무두질하고 전리품 경매할 수도 있어 재밌으면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