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것들이 떠올랐지만, 결국 하나로 뭉쳐지는것같음


pl로 하여금 공감되고 또 몰입할수 있을만한, 마음을 움직일만큼에 캐릭터의 서사가 필요하고, 또 그 캐릭터의 심상에 완전히 감정이 동기화 될 때 해당 캐릭터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상호작용하면서 내가 그 캐릭터가 되어 다른 세상을 모험한다는 경험만으로도 RPG가 재밌다고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