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플 이력이나 면접 질문 답이나 막 엄청 이상한 부분은 없는데
무언가... 무언가 엄청 쎄하다
어쩌지
쎄함은 과학이다
괜히 쎄한 거 넘어갔다가 플레이 망하기라도 하면 몇 배로 손해고 서로에게 시간 낭비가 크다 그냥 컷해
그 사람도 딱히 별 근거는 없는데 자기를 쎄하다고 느끼는 마스터랑 플레이하면 불편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걍 컷하는 게 상호 이득이야
빅데이터
그런식이면 같이 플 잘 마친 뒤에도 저사람 다음 세션에 같이 해야해...? 지금이라도 손절할까...? 할듯
쎄함은 과학
곰곰히 여러번 생각해봐서 문제 없는데도 그러는거면 선입견이야 스스로 선입견을 제거할 수 있으면 같이 하고 선입견 제거 못하면 그 사람이 문제 없는 행동을 해도 니가 괜히 고깝게 봐서 띠껍게 반응해서 터트려놓곤 ㅋㅋ 역시 병신이였슴 이렇게 될수도 있음
쎄함은 과학이다
괜히 쎄한 거 넘어갔다가 플레이 망하기라도 하면 몇 배로 손해고 서로에게 시간 낭비가 크다 그냥 컷해
그 사람도 딱히 별 근거는 없는데 자기를 쎄하다고 느끼는 마스터랑 플레이하면 불편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걍 컷하는 게 상호 이득이야
빅데이터
그런식이면 같이 플 잘 마친 뒤에도 저사람 다음 세션에 같이 해야해...? 지금이라도 손절할까...? 할듯
쎄함은 과학
곰곰히 여러번 생각해봐서 문제 없는데도 그러는거면 선입견이야 스스로 선입견을 제거할 수 있으면 같이 하고 선입견 제거 못하면 그 사람이 문제 없는 행동을 해도 니가 괜히 고깝게 봐서 띠껍게 반응해서 터트려놓곤 ㅋㅋ 역시 병신이였슴 이렇게 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