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걍 세션을 지 하고싶은말만 하는 공연 내지 작품처럼 다루는놈들 뿐이었음

플레이어들 그냥 시청자로 앉혀두고 캐릭터들은 꼴에 자기가 개쩐다고 생각하면서 짰을 허접한 캠페인 이야기의 단역들일 뿐이고, 캠페인의 중요한점은 마스터가 짠 자기 이야기 푸는거 뿐임

그러면 결국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뭐라 롤플레잉하든 세상에 아무런 상호작용이 없고 마스터 혼자 신나게 떠드는 캠페인이 됨

마스터는 지혼자 떠드는게 불안하고 초조하니까 플레이어들에게 롤플레잉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이미 플레이어들은 몇번 해봤어도 세상이 리액션하지 않으니 의미없는 독백만 될 롤플레잉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게 될 뿐인거같음

그래서 이런파티 어떻게 나가야하냐 팁좀, 마스터가 TRPG랑 어울리지도 않는 작가병이 있는데 심지어 그 작품마저도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