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걍 세션을 지 하고싶은말만 하는 공연 내지 작품처럼 다루는놈들 뿐이었음
플레이어들 그냥 시청자로 앉혀두고 캐릭터들은 꼴에 자기가 개쩐다고 생각하면서 짰을 허접한 캠페인 이야기의 단역들일 뿐이고, 캠페인의 중요한점은 마스터가 짠 자기 이야기 푸는거 뿐임
그러면 결국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뭐라 롤플레잉하든 세상에 아무런 상호작용이 없고 마스터 혼자 신나게 떠드는 캠페인이 됨
마스터는 지혼자 떠드는게 불안하고 초조하니까 플레이어들에게 롤플레잉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이미 플레이어들은 몇번 해봤어도 세상이 리액션하지 않으니 의미없는 독백만 될 롤플레잉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게 될 뿐인거같음
그래서 이런파티 어떻게 나가야하냐 팁좀, 마스터가 TRPG랑 어울리지도 않는 작가병이 있는데 심지어 그 작품마저도 병신같음...
그걸 직접 마스터한테 말 해 보는게 우선이고 안 고쳐지면 우리 안 맞는거 같은데 그만하죠 하고서 나가면 됨 - dc App
이번에 또 말하면 3번째인데 나가는 각이냐?
그쯤 해도 안 고쳐지면 십년 후에도 그대로일듯 ㅋㅋㅋ 걍 '고민 해 봤는데 저랑 팀의 방향성이 잘 안 맞는거 같네요 ㅎㅎ'하는 식으로 적당히 인사나 잘 하고 나가 - dc App
이런 글도 정작 까보면 글쓴 사람이 허수아비패듯 구린 경우도 더럽게 많아서 ‘사람은 그 급에 어울리는 사람과 만난다’ 라는 말 밖에 생각 안남 ㅋㅋ 스스로가 신념이 확고하고 추구하는 비전이 있으면 애진작에 잘 안 맞는 것 같으니 나가겠다고 말했겠지 싶더라
'끼리끼리 모인다'
로그까고 갤에 장작 제공 ㄱ
로그까면 ㅇㅈ이지
제발 로그좀 까봐
내용은 ㅁㄴㅇㄹ좌가 쓸만한 내용인데 예상이 빗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