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에서는 매력 -2 수정치가 붙었다고 그러고
악하게 태어난건 아니지만 편견으로 인한 열악한 환경으로
악에 물들기 쉽다는 점 감안하면 매력이 -가 붙는게 더 적절한거 같은데
왜 5판에서는 매력이1도 아니고 +2나 되는지 적절한 설명이 있을까?
혹시 혐오감이나 공포심 드는 외모같은거도 카리스마+로 계산되는거임?
드래곤본이 매력+1인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구판에서는 매력 -2 수정치가 붙었다고 그러고
악하게 태어난건 아니지만 편견으로 인한 열악한 환경으로
악에 물들기 쉽다는 점 감안하면 매력이 -가 붙는게 더 적절한거 같은데
왜 5판에서는 매력이1도 아니고 +2나 되는지 적절한 설명이 있을까?
혹시 혐오감이나 공포심 드는 외모같은거도 카리스마+로 계산되는거임?
드래곤본이 매력+1인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카리스마는 외모 뿐 아니라 타고난 존재감과 마력을 표현하기도 하니까
무시무시한 위압감도 충분히 카리스마잖아. 카리스마있는 리더가 항상 웃는 얼굴이 아니라, 매섭기도 하다는 걸 떠올려봐.
오호 역시 그럼 일종의 공포나 위압감 같은거도 매력으로 계산하는게 맞구나 감사감사
뿔이랑 꼬리가 있어서 +2이며 이는 퍼리충이 댄디를 장악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걸 역관절 발굽을 빼네
그래서 사티르도 매력+2임
꼴리니까
엥 나도 귀엽고 꼴려서라고 해석함 내가 틀린거임?
단적으로 말해서 발록 리치 천사 악마 이런 놈들도 자기 주 능럭치 다음 수준으로 높은 능력치가 카리스마고 그럼
공식 존잘 종족이 티플링임 - dc App
판타지 보면 정령친화력같은 재능이 따로 있잖아? 그게 매력인거임
구판 너드들이 생각한 악마: 유대-예수 신화에 나오는 끔찍한 괴물 신판 오타쿠-너드들이 생각한 악마: 붉은 피부에 뿔달린 섹시한 누나/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