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코크라가 비행이 존나 사기기는 한데
지상에서는 느리고 라이트아머 말고는 못입는 드워프보다 강한 페널티가 있다
그건 지하나 동굴, 건물에 집어넣으면 장점 중 하나가 사라지고 페널티가 부각되서 얻는만큼 잃게 된단거지
문제는 내가 만나본 아라코크라 하려던 애들은 날개를 1초도 쉬려고 하지 않았다는거
개들은 '상시 비행'이라는 치트키를 꺼내든다
단 1초도 땅에 붙는걸 허용하지 않음으로써 지면에 있음으로써 유발되는 함정같은 위험요소는 모두 피한다
좁은 건물? 지하? 자신에게 허락된 5ft 공간만 있으면 항상 비행으로 이동한다
추락 피해? 평소에는 그거 안받을 정도로만 낮게 날면 된다
날갯짓 할 체력? 5판에서 비행이 걷는거보다 더 빨리 지친다는 말은 없다
언제 한번은 gm이 좁고 험한 곳에서 그렇게 자유로운 이동은 불가능하다고 제재를 시도하자 아라코크라 pl은 비행이 보통의 험지, 곡예 등의 영향을 받아 비행이 불가하다는 규칙이 없다는 주장을 했고 실제로 gm은 논리에서 밀려서 하우스 룰을 도입하는건 포기하고 속편하게 아라코크라 밴을 때렸다
그 말대로라면 몸이 꽉 끼는데서도 그 페널티만 받으면 비행으로 날아다닐 수 있단 거지만 룰은 된다쳐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사실은 아라코크라를 제외하면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즉 아라코크라 쓰는 애들에게 비행이란건 정말 부득이할때가 아니면 항상 50ft를 이동하는 ufo급 3차원 기동력을 의미하는거니까 gm들은 괜히 나중에 하우스 룰이나 상황판정 붙여서 제지하려고 하지말고 확실히 타협해서 너프하고 들어가던가 편하게 밴을 때리자
지상에서는 느리고 라이트아머 말고는 못입는 드워프보다 강한 페널티가 있다
그건 지하나 동굴, 건물에 집어넣으면 장점 중 하나가 사라지고 페널티가 부각되서 얻는만큼 잃게 된단거지
문제는 내가 만나본 아라코크라 하려던 애들은 날개를 1초도 쉬려고 하지 않았다는거
개들은 '상시 비행'이라는 치트키를 꺼내든다
단 1초도 땅에 붙는걸 허용하지 않음으로써 지면에 있음으로써 유발되는 함정같은 위험요소는 모두 피한다
좁은 건물? 지하? 자신에게 허락된 5ft 공간만 있으면 항상 비행으로 이동한다
추락 피해? 평소에는 그거 안받을 정도로만 낮게 날면 된다
날갯짓 할 체력? 5판에서 비행이 걷는거보다 더 빨리 지친다는 말은 없다
언제 한번은 gm이 좁고 험한 곳에서 그렇게 자유로운 이동은 불가능하다고 제재를 시도하자 아라코크라 pl은 비행이 보통의 험지, 곡예 등의 영향을 받아 비행이 불가하다는 규칙이 없다는 주장을 했고 실제로 gm은 논리에서 밀려서 하우스 룰을 도입하는건 포기하고 속편하게 아라코크라 밴을 때렸다
그 말대로라면 몸이 꽉 끼는데서도 그 페널티만 받으면 비행으로 날아다닐 수 있단 거지만 룰은 된다쳐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사실은 아라코크라를 제외하면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즉 아라코크라 쓰는 애들에게 비행이란건 정말 부득이할때가 아니면 항상 50ft를 이동하는 ufo급 3차원 기동력을 의미하는거니까 gm들은 괜히 나중에 하우스 룰이나 상황판정 붙여서 제지하려고 하지말고 확실히 타협해서 너프하고 들어가던가 편하게 밴을 때리자
난 날개를 날려는 목적보다 과시용 간지로 좋아해서 그런 밴 슬퍼 - dc App
공구를 안 하고 잘 아는 애들끼리 하면 그럴 일 없는데
나같은 경우는 언커먼급 아이템에서 50ft 비행기능이 딸린 브룸 오브 플라잉도 있는 판이라 걍 뭐 그러려니 함. 추락 대미지 안 받는 5ft만 날거면 뭐 걍 평범하게 근거리 공격도 닿는 범위라 별 부담도 없고. 그냥 기동성 용도로만 챙기는거면 미디움 아머 이상 못 입는 패널티 달고 하는거라 나름대로 패널티 달고 하는거고.
까놓고 1티어 정도에서 다른 캐릭터들이 비행 수단 마땅치 않을때 먼저 종족보너스로 챙겨가서 전투면에서건 비전투면에서건 비행 유틸로 스포트라이트 받아간다는게 사기적인거지, 2티어 이상 되고 플레이어들 슬슬 마법 아이템 언커먼 이상급 한두개쯤 두르기 시작할때쯤 되면 적들도 겨우 비행정도로 사기치기엔 만만찮은 놈들 나오기 마련이라 그럭저럭 밸런스 맞춰진다고 봐
상시피행을 피트로 찍어야 할 수 있게 만들면 될 듯
규칙이 없으니까 난 못 막으셈은 웃기긴 한데, 그거 막는다고 머리 굴리는 게 귀찮으니까 밴이 속 편한 듯
그 dm이 하던말이 막는건 문제없고 pl도 막겠다면 따르겠다고 했는데, 둘다 그러려면 다른 몬스터랑 상황에도 똑같이 안되게 반영하는게 귀찮을테니 그냥 아라코크라 하지말자고 대타협봄
아라코크라를 픽한다는것 자체가 다른 플레이어들 시간 늘어지고 귀찮게 하면서라지 룰 최대한 이용해서 마스터 괴롭히겠다는거랑 동의어인게 보임. 반대로 그냥 그 종족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려고 하는 플레이어는 느낌이 와. 전자는 그냥 팀에 안 받는게 편함 아라코크라 밴 시키고 다른거 픽한다 할지라도 캠페인 내내 마스터 엿먹이고 낄낄대면서 귀찮게 하는 퍼거들임
그런 퍼거들은 짜증이 나도 똑같이 룰 이용해서 킬내버리면 입부터 대빨 튀어나오는게 다반사임 애초에 병신과는 함께하지 않는게 가장 속편하다 물론 빡센 인카운터를 파워빌딩으로 극복해가나는 방식을 선호하는 팀이라면 상관 없지만
진짜 아라코크라 원하는 플레이어는 비행에 너프 먹인다고 하면 동의하고라도 픽을 함
아라코크라는 1~2렙에 추락시 즉사할만큼 높이 떠있을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정찰 비행을 하면 은신여지가 없어 적이 먼저 발견하기 매우 좋다 혼자만 함정을 피하지 파티원 중 누군가는 결국 당한다
논지가 다른거같은데 저런식의 운영은 페널티를 교묘하게 피하는 이기적인 운영임. 아예 못나는게 아닌 한 걷는속도 페널티는 없는거고 추락 은신이 위험하긴해도 자기가 굳이 위험한 상황을 선택해서 받는 결과지 다른 종족이라고 비슷한 상황에서 딱히 안전하지도 않음.
이기적인 캐릭터 플레이는 마스터가 다 조지는 수단이 있음 그걸 조지지 않는 이유는 마스터가 플레이어와 대립각을 세우는 위치가 아닐뿐이라서이고, 플레이어가 엿같이 나오면 그 이유를 만들어주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