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는 잘난 척 하는게 좀 꼽네요 ㅎ 수준이고 40k도 요즘 개정에선 외계인에 대해서 천천히라도 관용적이게 변해가고 있는데.. 사실 워해머 40k rpg에도 인간 엘다 스마 해서 다닐 수 있는 공식 캠페인도 있고

쟤들은 해머를 그냥 좋아하고 파고드는거라기보단 나무위키 한 번 읽고 난 다른 씹덕들이랑 다르게 그림다크하고 진중한 설정을 빤다에 우월감을 느끼는거에 가깝다고 봄.. 해머가 확실히 엄청 배타적이고 폭력적인 설정이여서 찐따들 꼬이기 딱좋은것도 있고..


제일 큰건 찐따들이 으레 그렇듯이 자기가 재밌으면 전부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거겠지만..


저런 새끼들때문에 해머가지곤 츄라이도 어렵다고 아 ㅋㅋ


해머 빠는놈 중에 퍼거새끼들이 많고 그새끼들이 굉장히 끔찍한 새끼들이긴 하지만 해머한다고 전부 그런 씹새끼라고 생각하진 말아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