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는 직접 안해봤고 바드가 존나 써는것만 봤었는데.


언어스드 아르카나 허용한다면 바드에 검의 칼리지 선택해서 


공격도 칼로 붕붕 돌려서 막아내고 겁을 주는 등 그런거 해보고 싶음.


그리고 주문이나 바딕 인스퍼레이션 쓸 때도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같이 일제시대 시구를 따라하거나 ㅋㅋㅋ



검의 칼리지에 대해선 http://stwinterer.egloos.com/1171559 이걸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