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옆동네 있는 닌자 슬레이어 TRPG가 딱 잘 돌아가는 상시플의 예더라 미니갤에 시트 작성해두고 GM이 세션 열면 인력소처럼 시트 제출하고 탑승하는 식으로 관전도 자유인데 신기하게 병신이 하나도 안 꼬임
닌슬도 모르는 놈은 참혹한 무라하치를 가하니까
그윽한 아트모스피어를 공유하는 자들 아니겠나
처음부터 공유할 거 다 공유하고 시작하면 거대한 고정팀이나 상시플이나 크게 다르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