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말했듯이 내가 해봤던 텍섹플은 죄다 표현이 병신같았음

XX의 보지에 XY의 자지를 넣습니다 이딴 수준.

적어도 야설처럼 퀄리티는 없냐. 그게 아니면 야설 좀 베끼던지

(예를 들어 XY의 딱딱하게 팽창한 살기둥을 속살에 밀어넣어서 한번 허리를 처드는 순간

XX의 입이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면서 젤리같은 두 젖가슴이 생동감 있게 흔들리고 있었다. 정도)


솔까 내 입장에서 텍섹의 목적은 꼴리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런것도 없이 그냥

별것도 아닌 딱딱한 문장을 넣으면서 와 내가 텍스트로 섹스하고 있어라고 느끼는 걸까. 걍 시간낭비였음.


여캐를 묶는다던지 촉수플 한다던지 상황 설정을 어떻게 꼴리게 한다고 해도

선언문이 보지에 자지를 넣어여! 존나 흔들어요! 이딴 수준이면 존나 한심하지 않냐..?



물론 이곳에서 하는 텍섹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제일 궁금하게 그거고.

어떤 수준인지 텍섹러들의 고견을 묻고 싶다.